
어제 m2의 싱글즈파티에 다녀왔습니다~
휴.......... 싱글즈파티는 역시 장난아니더군요 -_-;;
덕분에 같이온 후배놈들이 관절이 아프다고 문자가 왔네요
저 역시도 신나게 논탓에 집에 오자마자 샤워도 못하고 zzzzzzzzzzzzzzzzzzz
Pimp형님과 Kokn형님이 나오셨을때 처음에 좀 귀여운(?) 노래와
중간에 아기의 영상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ㅋㅋㅋㅋ
사람들 모두 엄청난 호응과 서로 재밌게 즐기며 신나는 밤을 보낸것같군용
피피앤쥬크의 다음 파티가 더욱 기대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