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 앞이 스티커 특이햇어요 처음에 B 인줄아랏는데 ㅋㅋ
루핌프가 지원하는 특별한 파티, 아마도, 저스티커 뜰뜻합니다.
XS라운지에서, C-Lounge로 바뀌, 후 처음으로 스타트 끊은 파티브랜드 "Mad Night"

▲ 초반엔, 이곳의 특성상, 음악 조용하게 시작하게 참 특징인듯 해요
조용하다가도, 어느새 사람들이 점점 모이기 시작하면, 디제이의 음악도 자연스럽게, 커지는게 특징이죠 !

▲ 찍찍 !! 
▲ 통통튀는 스타일리쉬한분들 !!! 11시부터 차기시작해서,
시간과 함께, 1분에 한명꼴로 사람들 차신듯 해욧
본격적으로 사람들은, 업 되기 시작합니다.

▲ 정말 열정적이시던분들 !! 파티 중간쯤엔 목마 놀이 하셧엇죠!!
이날의 메인 디제이는 "Madcow / Feelectro"
하우스 / 일렉트로 하우스 위주의 플레이는,
대중과 소통하는, 커머셜한 음악들로 플로어와 관객은 점점 하나됩니다.

▲ 이분 범상치 않았습니다 ! 정말 다양한 표정들을 소유하신분 !!

▲ 매드카우님의 디제잉 타임
퍼포먼스 디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운 신체적 소통과
믹싱을 통한 감성적 소통은, 사람들을 그의 이름처럼 미친 "소" 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

▲ 파티어로써, 지켜본, 파티내내 저모자 !! 정말 탐나더군요!!!
이번에 XS에서, C (크리스탈) 라운지로 바뀐 그곳은,
아직, 기획과 디자인, 상호와 간판만 바뀌었을 뿐, 내부인테이어는 그대로인데,
아마도 클러버들을 배려한 DJ Box의 21층, 22층 분할로,
좀더 친숙하고, 놀기좋은 클럽으로 만든다는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 이분 !!! 다치셧는데도 오셧어요!! 이열정이느껴지시나요?
이름햐여 "Mad Night"
▲ DJ Soulite 님은 대체 머가 그리 좋으신지?
3시이후, 극강의 일렉트로하우스 이후,
싸이트랜스로써, 5시까지의 클러빙을 마무리 한,
아주 즐겁고 유쾌한 파티였습니다.
후훗, C-Lounge 기대가 되며, 요즘 트랜디인, 라운지 클럽문화, 앞으로 많은 변신과 발전, 기대가 됩니다.
이상,
포토그래퍼 "웨이킹 포토" 와 작가주의 정신의 "디제이 핌프" 기자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