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치 하우스 완전 좋아하는데

 

파티브리티에서 초대해줘서 블루스피릿 갔습니다. 큭큭

 

일찍 가서 바에서 한잔하고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더군요 아싸!

 

보드카콕 냠냠하고있다가 어디선가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서 플로어로 후딱 내려가봤어여.

 

 

로즈라인언냐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음 쿄쿄.

 

진짜 음악에서 나오는것처럼 불러서 좀 부러웠씀..

 

암특 그렇게 놀다보니 어느새! 프랜치하우스 DJ가 올라오더군여!

 

 

진짜 신이나서 미친듯이 뛰어 놀았습니다. @_@

 

D.A.N.C.E 나왔을때 진짜 열ㅋ광ㅋ

 

끝나고 땀벅벅된채로 나왔어요. 헤헤 오랜만에 재미있게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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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꺄!!!!